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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죄에 대한 비슷한 3가지 경우
중달 / 2020.12.18 / 1147

 

중국 송나라의 장군 악비는 금나라와 싸우면서 막수유라는 죄에 걸려 죽었다.
막수유라는 죄는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죄' 인데 악비가 반역을 할지도 모른다는 죄명이었다.
중국 최고의 충신 장군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었다.

이순신 장군은 백성들이 너무 믿고 따르므로 앞으로 왕이 될지도 모른다는 선조 왕의 생각으로
반드시 죽여야 할 대상이었음.
한국인의 가장 존경받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시다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결에서 윤총장은 대선 후보 1위에 올랐었으므로
앞으로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니 징계를 하고 소금을 쳐야 된다는 문재인 정부이다.
ㅇㅇㅇㅇㅇㅇㅇ (결과를 지켜보고 세월이 흘러야 기록할 수 있다)

어째 비슷한 경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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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 어째 비슷한 경우 아닌가??? 푸하하하~ 하나도 안 비슷하오. 그리 마~이 생각하소. [12/18]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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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추미애가 장관직에 있을수록 우리한테 득이다. 계속하여 그자리에서 있기를 딱 1년6월만 [12/20]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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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축 무소불위하고 견제받지 않는 검찰에 목력에 당한 무산자들의 고통을 아는가?
인사들의 인권유린과 무자비한 폭력에 주구노릇ㄹ을 했던 검찰이 대통령마저 겁박하는 현실을 보고 있다
[12/22]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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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의 파워 아 아숩다. 추미애가 더 장관을 해서 계속 윤석렬 총장과 맞짱을 뜨야 하는데. 추미애가 있으면 있을수록 우리에게 득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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