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업

  1. 기타서비스

기타서비스

경남 공무원 뇌물 의혹 수사
관리자 / 2021.10.19 / 82
https://www.nocutnews.co.kr/news/5641030
    이전글 다음글
/1000 Byte (한글500자)
작성자 비번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파일
16542 서울시도 '다주택 공무원'에 인사 불이익 관리자 21/11/26 7  
16541 악성 민원에 멍드는 공무원들 관리자 21/11/26 4  
16540 공무원노조 "촛불 시위 열겠다 관리자 21/11/26 12  
16539 공무원 음주운정 원스트라이크아웃! 관리자 21/11/26 1  
16533 선관위 '군수 명의' 주민에 선물 준 공무원 고발 관리자 21/11/25 52  
16532 4억 예산에 손 댄 공무원...주식 투자로 다 날려 관리자 21/11/25 25  
16531 음주운전 또 적발된 공무원, 정직 3개월 처분 그쳐 관리자 21/11/25 11  
16528 연봉 4,500만원 찍는 8급 공무원이 밝힌 초과수당의 비밀 관리자 21/11/24 56  
16527 코로나 업무 중 과로사 50대 공무원 '순직' 인정 관리자 21/11/24 21  
16524 자괴감에 한숨 쉬는 경찰관들 관리자 21/11/23 34  
16523 "교직원이 성폭행" 여고생 미투, 거짓이었다 관리자 21/11/23 10  
16520 공무원 붙었는데 그동안 낸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관리자 21/11/22 47  
16519 의회로 자리 옮기자-지자체 공무원 경쟁 치열 관리자 21/11/22 52  
16504 하동군 성비위 공무원 4명 승진후보 올라 관리자 21/11/16 95  
16503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을 같이 비판하면 안되는 이유 관리자 21/11/16 40  
16502 공무원에 갑질 기자 구속 관리자 21/11/16 55  
16497 직원 공금 8억원을 횡령 관리자 21/11/12 41  
16496 "공무원도 사람이다" vs "연차 쓰고 가야 하나" 관리자 21/11/12 52  
16495 "투개표 사무 공무원 강제동원·노동착취 거부" 관리자 21/11/12 18  
16485 구의원 갑질에 공무원들 단체행동 관리자 21/11/08 60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